[투데이엔]국립민속박물관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자와 신발 특별전 2011년 4월 19일 부터 6월 13일까지 개최한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의복 못지않게 모자와 신발을 중요하게 여겼으며 때와 장소와 신분에 맞는 모자와 신발을 착용하는 것은 전체적인 복식미를 완성함과 동시에 착용자의 권위와 지위를 상징하는 표지(標識)가 되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시대부터 근·현대 까지 모자와 신발 속에 담겨있는 의미와 상징·형태미· 장식미·조형미 등을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