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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렛츠락페스티벌, 매력적인 음악축제로 성공적 개최

  • 입력시간 : 2011.10.01 2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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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를 맞는 렛츠락 페스티벌은 화려한 라인업과 이벤트가 어우러져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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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진행된 렛츠락 페스티벌은 YB, 부활, 고고스타, 안녕바다, 문샤이너스, 트랜스픽션 등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쟁쟁한 록 밴드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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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건강, 나눔,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증 모으기, 스프리스 신발 던지기, 올레뮤직 룰렛 돌리기 등 다채로운 이색 이벤트가 마련돼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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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관람의 기회를 얻은 관객들도 있다. 2011 렛츠락 페스티벌 협찬사인 청담동 명한의원 '디톡스인' 이벤트 참여로 초대권을 증정받은 윤모씨(20대)는 "락 페스티벌은 처음 와보는데 자유롭고 화합된 분위기가 좋다"며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해진 느낌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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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과 뮤지션, 페스티벌이 하나돼 독특하고 매력 있는 음악축제로 마무리 된 '2011 렛츠락 페스티벌'은 내년에도 더 좋은 공연과 이벤트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박정은 기자 o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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