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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로이터 사진전` 오디오 재능기부…오는 25일 한가람미술관

  • 입력시간 : 2016.06.14 23:56:00
  • 수정시간 : 2018.03.15 0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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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배우 진구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로이터사진전; 세상의 드라마를 기록하다 展' 오디오 가이드 제작에 목소리 재능 기부로 참여한다.

세계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로이터통신사의 주요 사진 작품을 소개하는 '로이터사진전'의 오디오가이드는 전시회를 대표하는 주요사진 20여점의 설명으로 제작됐다.

오디오 가이드 녹음 전 미리 전시작품과 가이드 대본을 살펴본 진구는 “기자들의 생생한 메모와 다이어리 덕분에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막연하고 어렵게 생각한 보도사진과 가까워진 것 같고, 보도사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제작참여에 대한 소견을 전했다. 

배우 '진구'만이 가진 중저음 목소리로 보도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극대화 시킨 오디오가이드는 전시가 진행되는 전 기간 동안 청취가능하다.

한편, '로이터 사진전-세상의 드라마를 기록하다 展'은 오는 6월 25일부터 9월 2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관람 가능하다.

[사진:오디오가이드 녹음중인 배우 진구, 공식포스터=로이터 사진전]



한치우 기자 o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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